이라크 120MW 태양광발전소 건설

캡처06이안기술이 그동안 중동지역 국가의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참여하고자 노력한 결실이 열매를 맺고 있다. 1차로 이라크에 30MW, 40MW, 50MW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는데 합의 했다. 현지 이안기술의 협력업체가 주가되고, 이안기술은  EPC로 참여하기로 결정 되었다. 이 외에도 이안기술은 요르단의 협력회사와 함께 코모로스에도 하이브리드 플랜트사업 38MW 건설을 협의 중에 있다. 소요 건설자금은 요르단과 사우디아라비아가 투자를 결정하였다.